AI는 더 이상 기술이 아닙니다.
AI는 산업의 언어가 되었고, 국가 경쟁력의 구조가 되었으며, 대학의 존재 이유 자체를 다시 묻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AI는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류와 공존해야 할 새로운 지성으로서, 윤리·책임·신뢰라는 또 하나의 문명적 과제를 우리에게 던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AI를 연구하는 기관을 넘어서 AI로 산업을 바꾸는 연구소, AI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 AI로 사회의 구조를 재편하는 실행 조직이 되고자 합니다.
대전·충청권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문제를 해결하는 AI, 로컬 산업을 혁신하고 글로벌로 확장되는 AI를 만들어가는
실행형 연구소(Execution-based AI Institute)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AI 시대를 해석하는 기관이 아니라,
AI 시대의 기준을 만드는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기술이 아닌 문명으로서의 AI,
도구가 아닌 동반자로서의 AI,
연구 대상이 아닌 미래 사회의 파트너로서의 AI와 함께,
우송대학교 AI연구원은 윤리적 책임을 갖춘 기술, 산업을 변화시키는 지성,
사회를 진화시키는 연구를 통해 다가오는 ASI 시대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지역을 넘어 국가로, 국가를 넘어 글로벌로, 그리고 현재를 넘어 미래로.
우송대학교 AI연구원은 AI 문명의 방향을 만드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